싱가포르에서의 생활도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 간다. 여기에 오면 엄청나게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고 나는 혼자서도, 집에서도 참 잘논다. 재미난 책도, 드라마도, 유튜브도 내 시간을 홀라당 집어 삼키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생각보다 영어공부에 쏟는 시간이나 노력의 질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다.3월에 제일 열심히 공부한건 아닐까...… Continue reading 영어로 일기쓰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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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끝없는 짐정리를 하면서 휴대전화 개통, 계좌개설을 완료했다.
새벽에 입국한 싱가포르.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첫날이다.정신없는 짐정리 와중에 기록을 남겨본다. 이사 수준의 짐 아시아나를 애용하는데 골드회원은 이코노미도 32kg까지 허용되어서 좋았다.큰캐리어 2개, 이민가방 1개, 기내용캐리어 1개, 백팩 2개를 들고 왔는데 추가한 수하물은 23kg 규정을 지켜야 해서 체크인 카운터에서 좀 조절했다. 욕심껏 이민가방도 2개를 했으면 둘이서 이동하기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가장 무거웠던 캐리어 31kg. 아시아나 항공… Continue reading 첫날, 끝없는 짐정리를 하면서 휴대전화 개통, 계좌개설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