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 11회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었다.

최대한 종이책을 구입하는 것을 지양하고, 이북으로 읽기로 마음을 바꾼지 꽤 되었다. 크레마카르타를 거쳐 아이패드로 옮겼지만 주로 애용하는 서점은 알라딘.알라딘 이북과 밀리의서재, 그리고 학교 도서관을 애용하고 있는데 가끔은 종이책을 사게 된다. 소장할 가치가 높아보인다거나, 함께 읽기로 선정된 책인데 특히 더 종이책이어야 원활할 것 같이 느껴질 때 종이책을 구매하게 된다. 사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부끄럽지만 ‘굿즈의… Continue reading ‘2020 제 11회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