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왔다는데 그 프로그램을 잘 안봐서 몰랐다. 그저 용산 맛집으로 검색하다가 발견했다.트렌드와는 거리가 먼 삶...강남에서 직장 생활하는 친구들이 “요즘 유행하는 00이 여기도 있네?”하면 하나도 못알아듣고 있다... 고기를 구워주고 먹기 좋게 싹 발라준다는 후기,2시간씩 웨이팅한 보람이 있다는 후기에 홀려서 바로 선택했다. 용산역에서 택시 기사님께 주소를 불러드리고 (티맵 정말 잘 알아 듣는단걸 배움)내려서 고개를 들어보니 이렇게… Continue reading 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