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노타임투다이’를 보고 왔다.

배우 다이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이라는 얘기에 개봉을 기다렸다. 아이맥스까지는 아니어도 그래도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극장에 갔다.주말에 하남스타필드 메가박스에 갔더니 평일과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에 (주차장 진입부터 줄을 섰다) 놀라기도 했다. 팝콘이나 음식은 불가능하지만 음료는 취식이 가능했고 상영관 입구에서부터 발열체크 등 엄격하게 하기는 했다. 완전 무인이 될 줄 알았던 영화관은 이렇게 다시 유인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Continue reading 영화 ‘007노타임투다이’를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