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쇼시어터에서 한국영화 을 본 감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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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죽음의 바다’를 보고 왔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마지막편. 전국민이 다 아는 바로 그 결말이지만, 개봉을 기다렸다가 망설임없이 보고 왔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검색결과 앞선 두 편을 모두 함께 본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다녀왔다.극장 안에 초등학생들도 많고 관객이 많이 차있어서 오히려 기뻤다. 아쉬웠던 점은 '한산' 때와 마찬가지로 외국어가 정말 많이 나온다는 점. 이번에는 명나라 군사들도 등장하니까 일어에 더해서… Continue reading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를 보고 왔다.
영화 ‘싱글인서울’을 보고 왔다.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 나가서 한국 영화를 관람하고 왔다. 싱글인서울 검색결과 이유는, 오로지 캐스팅이었다.이동욱과 임수정이라니. 개봉하면 꼭 극장에서 봐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렸다. 평일 낮의 CGV는 관람객도 정말 적었고, 무인으로 운영되다시피 하니까 극장이 정말 적막했다. 영화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즐겁게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첫번째로,농담반 진담반으로, 이동욱 얼굴을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가도 더 멋진 그의… Continue reading 영화 ‘싱글인서울’을 보고 왔다.
영화 ‘미나리’를 보고 왔다.
뉴스로 접해서 궁금해하며 기다렸던 영화 <미나리>. 개학하고 전쟁같은 첫 주를 보내고 맞이하는 주말이라 좀 더 자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이번 주말에 극장에 가지 않으면 영영 안보게 될 것 같아서 오전에 보고 왔다.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상황이지만 그래도 극장에서는 발열체크 후 입장하고 마스크를 내리지 않으니 괜찮았다.흥행하고 있는 영화라 일요일 오전임에도 관객들이 많았다. 검색결과 주차편한 스타필드에서 관람했다… Continue reading 영화 ‘미나리’를 보고 왔다.
영화 ‘소공녀’를 보았다.
얼마전 극장에서 본 ‘삼진그룹영어토익반’에서 이솜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았다.그래서 대표작이라는 ‘소공녀’를 찾아보게 됐다.다행스럽게도 넷플릭스에 있어서 간편하게 봤다. 포탈에서 검색한 결과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온다. 주인공 이솜, 안재홍 그리고 친구들로 나오는 최덕문, 김재화 배우도 얼굴이 반갑다. 주인공 미소는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한잔의 위스키와 담배로 하루의 고단함을 날려버리고 행복해 할 줄 아는 사람이다.그런데 월급 빼고 다 오르는… Continue reading 영화 ‘소공녀’를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