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태국에서 에듀 비자를 받아서 1년을 지내려면, 태국어 또는 무에타이 또는 쿠킹클래스를 수강하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영어 학원도 해당했다. 나의 경우는 그냥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3개월 지낼 수 있었고 싱가포르와 비교하여 물가가 싸니까 지내는 동안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자 선택했다.결론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후기를 남겨본다. 일단 3개월간 렌트한 콘도가 센트럴페스티벌 쇼핑몰 근처였기 때문에'가까운 곳으로 걸어서…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혼자서 한 첫 외출(영어학원, 오빠짜장)

멍청이 같은 소리지만 싱가포르에서 한번도 혼자서 외출해본 적이 없다.왜냐하면 혼자서 콘도 울타리 밖에 나갈 일, 볼일이 없기 때문이다. 콘도 내에서 헬스장 가고 수영장 가고, 미니슈퍼 가면서도 충분히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지낼 수 있었다.건방진 소리일 수도 있지만 싱가폴 내부에서 막 엄청 가보고 싶은 관광지도 없다 이제…떠나오니까 그리운 한국의 관광지들 ㅠㅠ 그런 어린이 같은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Continue reading 혼자서 한 첫 외출(영어학원, 오빠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