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미오리탕’을 다녀왔다.

광주에서 맛집을 검색하면 항상 언급되는 ‘영미오리탕’. 오리고기를 구이로 즐겨먹고 후식으로 남은 뼈를 넣고 국물 먹는 맛으로 먹는 오리탕은 익숙하지만처음부터 탕으로 오리고기를 먹는다니 새롭게 느껴졌다. 다녀오고 나서야 서울 광진구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이제는 광진구로 재방문 할 것 같지만 오늘의 후기는 광주 영미오리탕 상무점이다.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104번길 10 맛집답게 주차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고 가게 바로 앞에도 주차공간이… Continue reading 광주 ‘영미오리탕’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