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신발로 제일 좋아했던 건, 버켄스탁과 핏플랍. 그런데 작년 겨울 아울렛에서 산 크록스 샌들을 시작으로이번 여름 내내 크록스와 함께 하고 있다. 제일 처음 신었던 크록스는 한 10년전쯤에, 동생과 함께 산 제품으로 발등에 있는 구멍 모양이 미키마우스 얼굴 모양이었다.그걸 신고 방콕도 가고 물놀이할 때마다 챙겨가고 많이 신다가 어느 순간 잊혀졌다.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못찾고 있다. 작년 겨울… Continue reading 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