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M3를 구매했다.

동영상이나 그래픽 작업도 안하면서 ...양심에 좀 찔리지만 최소 4년 이상 쓸 것 같아서 그냥 프로로 결정했다. 애플 교육할인을 받고 싶어서 시도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했다. 유니데이즈 직원들은 새벽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메시지를 주었지만, 끝없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고,결국 내가 제출한 공단 캡쳐 화면(학교이름과 현재 연도가 나오면 된다고 해서...) 도 안된다며 거절당했다.나는 휴직중이고 윈도우로만 경기도교육청EVPN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포기했다.… Continue reading 맥북프로M3를 구매했다.

아이폰14pro 언박싱을 했다.

아이폰xs에도 크게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만으로 4년이 되어 가는 시점에 배터리가 상당히 애를 먹였다.너무 빠르게 소모되는게 느껴졌고 충전할 때도 발열감이 느껴졌다.매일 자차로 출퇴근하고 직장에서도 충전해가면서 쓸 때는 몰랐는데 가지고 다니면서 밖에서 배터리 문제를 겪으니 교체 욕구가 솟아났다. 아이폰14pro를 선택했고 색상은 검정으로 샀다. 용량은 512기가로 두배 늘렸다. 이전 아이폰 6s플러스, xs에 이어 나에게 세번째… Continue reading 아이폰14pro 언박싱을 했다.

핏플랍 슬리퍼를 샀다.

버켄스탁에 빠져서 여름 내내 버켄스탁만 신었었는데핏플랍 2개 신고서는 핏플랍에 푹 빠져버렸다.푹신푹신하고 발등도 잘 잡아주니까 돈이 아깝지 않다는 결론. 그래서 하나 더 사러갔다. 루루슬라이드 라이트탄 레더 공홈샷 루루슬라이드 엑스 모양으로 생긴 모델을 오랫동안 신었는데 코스트코에서 비슷한 모델로 저렴하게 사볼까 해도 마음에 쏙 드는건 없었고현대백화점 무역점 핏플랍 매장에 갔는데 딱 요 모델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 색상은 할인도… Continue reading 핏플랍 슬리퍼를 샀다.

셀린느 스트랩지갑을 샀다.

물욕을 버리기로 다짐했건만…가벼운 차림으로 딱 핸드폰이랑 차키, 립밤 정도만 수납할 미니백에 필요해졌다. 그러던 중 동생이 셀린느 체인지갑을 샀고딱 가볍게 편하게 잘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더더욱 사고 싶어졌다. 동생이 먼저 산 셀린느 체인 지갑 진짜 똑같은거 따라 살까 했는데 공홈에도 없고, 매장에도 없고 결정적으로 체인조차 무겁게 느껴져서 다른 디자인을 찾아보게 됐다. 내가 구매한 셀린느… Continue reading 셀린느 스트랩지갑을 샀다.

애플워치6를 샀다 – 애플워치6 40mm 스테인리스스틸 개봉기

애플워치6를 샀다.일대일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서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 일단 애플워치 개봉기부터. 약속한 횟수가 끊나고 운동을 연장할까, 혼자서 해볼까 고민하다가 생각이 애플워치까지 흘러갔다. 남편은 애플워치3을 3년 정도 잘 쓰고 있었고, 언제나 그랬듯이 나의 충동구매를 부추겼다.결국 이틀 고민 끝에 일요일에 저녁에 주문을 했는데, 공홈보다 쿠*이 2만원 정도 싸게 구매할 수 있길래 시켰더니 하루만에 왔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구나.…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6를 샀다 – 애플워치6 40mm 스테인리스스틸 개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