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발견 - 앞서 나간 자들’. 제목부터 거창하고 양도 방대하다. 혼자서라면 시도해보지 않았을 책이었는데 독서모임에서 추천해주셔서 읽게 됐다. 진리의 발견 책검색 결과 비문학(독서) 지문에서 자주 접해본 케플러나 레이첼 카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처음 접해본 인물들이었다. 그동안 왜 몰랐을까?이들이 해낸 성취, 가졌던 확신과 노력들에 비해서 그동안 너무 묻혀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게 됐다. 이토록 많은… Continue reading ‘진리의 발견’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