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일력을 재정비했다.

올해는 그동한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일력’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도 무려 2개나! 하나는 굿즈의 노예로서… 알라딘에서 책을 사고 받은 알라딘 피너츠 일력이고.하나는 친구에게 20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민음사 인생일력이다. 이전에는 주로 탁상달력을 사용하고 메모나 일정관리는 휴대폰 앱을 써왔기 때문에 하루에 한 장씩 뜯어서 날짜 가는 것을 눈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일력이라는 아이템에 매력을… Continue reading 21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일력을 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