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씨 아이패드 폴리오 스마트커버 케이스를 샀다.

아이패드를 사고나서 잊을만 하면 한번씩 새로운 것들을 구매하고 있다.예를 들면 애플펜슬 케이스(실리콘인데 은근 늘어나다보니 새것을 사게 된다), 애플펜슬 펜촉, 보호필름 등등. 지난번에 포스팅한 케이스는 장점이 많았으나… 잦은 HDMI젠더 연결과 고속충전 케이블 연결로가장 얇고 약했던 부분이 깨져버렸다. 깨져버린 부분. 펜슬케이스+아이패드 정품 키보드와 결합해서 좋았는데 은퇴시켜줬다. 사비로 산 아이패드, 사비로 산 젠더로 툴툴 거리며 수업했는데(노트북과 와콤패드는 학교에서… Continue reading 뷰씨 아이패드 폴리오 스마트커버 케이스를 샀다.

스마트키보드를 쓰면서 애플펜슬이 수납되는 아이패드 케이스를 샀다.

2020년은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블로그도 쓰기 시작하고, 크레마카르타도 은퇴시켜주고 이북리더기로도 사용했다. 학교에는 업무용 노트북이 있지만 심각하게 무겁고, 재택근무가 아닐때는 반출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 개인용으로 가벼운 노트북이 있는데 아이패드가 생긴 후 전원을 켤 일이 거의 없다. 쓰고 있는 모델은 11형 아이패드프로. 256G. 2018년에 사놓고 2020년에 새로운 프로모델로 업글하고 싶어한 가족이 내게 줬다. 처음 받은 날… Continue reading 스마트키보드를 쓰면서 애플펜슬이 수납되는 아이패드 케이스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