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배달이 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모든 것’ 까지는 아니지만 점점 더 많은 것들이 비대면으로,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대학생때 런치타임에 애용하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베니건스를 비롯해서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고 사라졌지만 아직 건재한것 같다. 가서 먹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처음으로 배달시켜 먹어봤다. 한가로움을 즐기던 일요일 저녁. 기념할 일이 있어 케이크와 촛불 대신 아웃백… Continue reading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배달 서비스로 경험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