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꾸준히 사모으고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지난 6월에 큰 할인행사가 있었고 동생을 따라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반지 리뷰를 써보려 한다. 사실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지는 그로그랭이라는 반지였는데명품 쥬얼리 가격들은 왜 그리 가파르게 올라가는지 도저히 내 것이 될 수 없을 것 같았다.‘그 가격에 이 반지를??’ 하는 마음 때문에. 그런데 골든듀에 할인… Continue reading 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안다르 ‘에어스트 스트링 조거팬츠’를 샀다.

날로 날씨는 따뜻해지고 딱 걷기 좋은 이 날씨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많다. 최대한 야근하지 말고 (모든 직장인의 꿈), 집에 얼른 돌아와서 저녁시간에 해 떠있는 그 짧디짧은 저녁시간에걷고 싶어졌다.밤은 밤대로 매력이 있지만 햇볕을 조금이라도 쬐고 싶은 마음에... 그러다 어느덧 관심은 ‘운동복 쇼핑’으로 흘러갔고, 바디라인을 덜 드러내면서 편안한 옷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기존에 많이 입었던 제품은 일명 부츠컷… Continue reading 안다르 ‘에어스트 스트링 조거팬츠’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