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이머를 구매했다.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기기가 애플워치,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이북리더기팔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케아 알람시계까지 총 6개가 있는데...시각확인이 아니라 집중력을 위해서 또!!!기기를 늘려버렸다. 친구랑 맨날 <도둑맞은 집중력> 얘기하는데 정작 그 책은 안 읽고... 혹시 책에 해결책도 잘 나와있다면 이제라도 읽어볼까.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산만함이라는걸 꺠달았다.50분 집중 +10분 휴식도 아니고 요즘엔 30분+15분도 힘든 것 같아서 아이템으로 해결해보고자, 도움받아보고자… Continue reading 디지털타이머를 구매했다.

링타입 블루투스 리모컨을 샀다(feat.Palma).

이북리더기 팔마를 구매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의 활용기를 열심히 들여다본 결과대부분 3키 키보드 또는 리모컨을 많이들 사용하는걸 알았다. 거치대는 폰 거치대, 아이패드 거치대로 이미 충분하고리모컨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몇시간 동안 찬호께이의 소설을 완전 몰입해서 읽으면서 깨달았다. 거치대에 올려놓고 앉아서 보니 목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구나, 그래서 필요한거구나. 좀 찾아보니 갤럭시워치를 사용하는 분들은 워치로도 페이지 넘김 정도는 하시던데,나는 애플워치… Continue reading 링타입 블루투스 리모컨을 샀다(feat.Pal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