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 매터의 사진전을 보고 꽤 오랫동안 행복한 감정이 들었고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얼리버드 50%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게시물을 봤는데 푸른 물빛과 ‘따뜻한 휴일의 기록’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예매를 했다. 1인에 단돈 7,500원이라니.사람이 바글바글한 주말이 아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결과적으로 대만족하고 왔다. 그라운드시소 서촌. 전시는 독특하게도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기 때문에곳곳에 엄청난 카메라를 든 관람객들로 가득했다.작가의… Continue reading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을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