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오랜만에 개인용 컴퓨터를 바꾸게 되어서 글로 남겨본다. 나의 첫 랩탑은 대학생 때 부모님께서 사주신 엘지 노트북이었다.xnote라는 이름이 크게 써있고 두툼했으며, 검정색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안타깝게도 사진을 남기지 못한 것 같다.기억나는건 램이 2기가였다는 것과 (그당시엔 좋은 사양;;) 무게는 2kg이었다는 사실. 가뜩이나 등록금 비싸기로 유명한 사립대에 재학중이었는데…집에 있던 데스크탑하고는 다른 ‘나만의’ 기기라는 생각에 많이 아꼈고, 부모님께 감사하는… Continue reading 윈도우 피씨만 20여년 사용하던 사람인데, 맥북 프로를 사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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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싹 눈마사지기’를 써보았다.
경품에 당첨되어 받은 눈마사지기.사실 눈마사지기라는 제품이 있다는 것조차 몰랐는데 ... 일단 준다니까 받았다. 포탈에 검색해보니 37,000원 정도 하는 제품이었다. LinkQ 눈싹 눈마사지기 상자를 개봉하니 설명서, 본품, 충전케이블이 들어있다 내 손이 작기는 하지만 이 제품도 작지 않다. 사용법은 완전 간단하다 눈에 맞게 착용하고 (뒷부분이 고무 밴드라서 간편하다) 그래도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누워서 하는 것을 추천.하나밖에 없는… Continue reading ‘눈싹 눈마사지기’를 써보았다.
brother 블루투스 라벨기를 샀다.
정리정돈이 잘 된 공간에 라벨기로 깔끔하게 내용물을 표시한 모습들을 보며 나도 더이상 네임펜+종이+투명테이프를 쓰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다. 드디어 손에 들어온 라벨기. brother 라벨기 PT-P3000BT 키보드가 장착된 모델들도 있지만, 블루투스로 휴대폰과 연결해서 전용앱을 쓰면 훨씬 편리할 것 같아서 구매한 모델이다. 전용앱 P-touch Design&Print 사실 라벨기는 손에 들어온지 며칠이 지났는데 막상 테스트 해보려고 하니 AAA건전지가 무려… Continue reading brother 블루투스 라벨기를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