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 북스캐너 씨저 샤인 울트라(Czur shine ultra)를 구매했다.

아이패드가 생긴 후에 굿노트앱과 애플펜슬의 힘으로 온갖 pdf파일들을 손쉽게 사용하고 있었다. 물론 알라딘이북앱, 밀리의서재앱도 잘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pdf로 제공되는 자료들의 경우 굿노트 앱에서 손쉽게 필기하고, 검색하고 활용도가 높았다. 올해부터는 일기도 굿노트로 쓰고 있다.종이책자를 뒤적이는 것보다 검색해서 필요한 부분만 화면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편리하게 느껴졌고 어딜가든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니까 휴대성 측면에서도 좋았다. 최애앱은 아직도 에버노트지만, 굿노트가 조만간… Continue reading 비파괴 북스캐너 씨저 샤인 울트라(Czur shine ultra)를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