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정신없이 지나가버렸고, 어느덧 4월도 열흘이나 가버린 시점이다. 항상 가을, 겨울에 책을 더 열심히 읽고 봄에는 좀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게을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남기는 독서기록이 됐다. 룰루 밀러의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게 됐다. 작가의 논픽션 데뷔작이라는데 정말 이렇게 흡입력 있게 쓸 수 있을까 감탄했다. 나의 경우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Continue reading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