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당분간 구독을 정지하려는 디즈니플러스. 모아나, 캡틴마블, 알라딘, 겨울왕국 등등 그냥 시간이 나면 틀어놓고 계속 재관람하는 영화들도 있지만 그래도 넷플릭스보다는 손이 덜가서 마침 1년 구독권이 종료되는 이 타이밍에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 내일로 1년이 끝나고, 또 끌리는 오리지널 컨텐츠가 올라오면 재구독할 것 같기는 하다. ‘본 것들’ 카테고리에 한참 동안 글을 안남기기도 했고… Continue reading 디즈니플러스에서 1년 간 즐긴 오리지널 컨텐츠들을 간단히 리뷰해본다(변론을…, 형사록, 무빙, 최악의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