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밴드’를 사서 스트레칭을 했다.

언제쯤 마음편히 운동을 다닐 수 있을까. 특히 수영장이 제일 그립다 ㅠㅠ땀나는 걸 워낙 싫어해서 그나마 수영이 가장 재미있게 배운 운동이었는데… 수영을 배우면서 그때를 분기점으로 살도 엄청 찌긴 했지만 …수족냉증도 사라졌고, 얼굴이 터질 것 같은 열감도 즐겁게 느껴지던 시절이 있었다. 코로나 이전 즐겁게 다니던 필라테스 센터도 좋았고.집으로 강사님이 오셔서 일대일 필라테스 강습을 해주시는 ‘홈핏’도 좋았지만아무래도 금액… Continue reading ‘루프밴드’를 사서 스트레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