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

태국에서도 방콕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치앙마이. 마사지와 카페를 즐기기에 최고의 환경이다. 마사지 가격대는 마사지샵의 위치와 시설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몇년째 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친구의 말로는 60분에 250에서 300바트 정도면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거라고 했다. 지난번에는 원님만(https://maps.app.goo.gl/qXxadpgZ2AUwVCUP7 ) 2층에 위치한 오픈된 마사지샵에서 간단하게 풋마사지만 받았었다. 원님만 2층 마사지샵 메뉴판 오픈된 공간이라 지나다니는 쇼핑객들 사이에서 눈이 마주치면… Continue reading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