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요리보다는 밥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시켜먹었던 덮밥집.일식이니까 규동이라고 해야 하는걸까? 이날은 저녁 산책겸 나가서 매장에 가서 먹고 들어왔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보리차가 생각나게 하는 차를 줘서 좋았다.싱가폴에서는 어디를 가도 물을 거저 주지 않기 때문에싱가포리안들은 1인 1물병을 들고 다니는걸 쉽게 볼 수 있다. 여기는 일식이라 그런가 차를 주고, 리필도 해줘서 좋았다. 셀렉타몰 sukiya 구글맵 링크 SUKIYA… Continue reading SUKIYA에서 덮밥을 먹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