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읽었다.

강화길 작가의 ‘음복’을 읽고 이 작가의 책을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명으로 ‘밀리의 서재’에 검색해보니 이 책이 나왔다. 덧붙이자면, 요즘 관심가는 책, 작가가 생기면 일단 밀리부터 찾아보고,그 후에 알라딘 이북을 검색해서 구매하게 된다. ‘밀리의 서재’나 ‘예스24북클럽’ 등이 과연 작가에게 얼마나 보탬이 될지, 음원사이트처럼 원곡자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시스템일까 하는 생각에 잠시 멈칫하지만 사용자… Continue reading ‘다른 사람’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