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론 풀배열 키보드 구입기
[태그:] 내돈내산
세랑군 계림닭도리탕에 다녀왔다.
김치다이닝에서 한식을 먹고 왔다.
쏠북에서 방송통신대 교재를 굿노트 파일로 구매했다.
통계데이터학과에 편입했다.
[시드니 여행기] 본다이비치 & 아이스버그 수영 후기
영화 ‘하얼빈’을 보고 왔다.
[시드니 여행기] Single O Surry Hills 카페 후기
시드니에서 마셨던 커피들은 다 맛있었다.그래도 그 중에서 정말 맛있게 즐겼던 카페 Single O Surry Hills 후기. 첫날 아침에 입국했기 때문에 첫번째 숙소에 체크인을 하기 전에 짐을 BOUNCE 앱을 활용해서 맡겼다.후기를 좀 찾아보니 면세점에서 보관해주기도 한다는 팁들이 많이 나왔는데우리는 캐리어가 총 7개고 첫날 면세점에 방문할 계획도 없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하고 확실하게 하는 걸 택했다.앱을 설치하고 내… Continue reading [시드니 여행기] Single O Surry Hills 카페 후기
[시드니 여행기] 창이공항에서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여행을 시작했다.
정말 기다렸던 2024년 가족여행의 시작. 3남매가 모두 결혼을 했고 조카도 태어나서 무려 인원이 9명이나 되고 출발지도 서로 달랐다.가족들을 시드니공항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대한항공 스케줄에 맞춰서 아침 일찍 도착하는 싱가포르 항공을 예약해두었다. 싱가포르 공항에서 시드니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한 싱가포르 항공 탑승 및 호주 입국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이코노미 좌석이었지만 길지 않은 비행시간이어서 참을만했다.오히려 시드니 공항에 이른… Continue reading [시드니 여행기] 창이공항에서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여행을 시작했다.
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태국에서 에듀 비자를 받아서 1년을 지내려면, 태국어 또는 무에타이 또는 쿠킹클래스를 수강하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영어 학원도 해당했다. 나의 경우는 그냥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3개월 지낼 수 있었고 싱가포르와 비교하여 물가가 싸니까 지내는 동안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자 선택했다.결론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후기를 남겨본다. 일단 3개월간 렌트한 콘도가 센트럴페스티벌 쇼핑몰 근처였기 때문에'가까운 곳으로 걸어서…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
태국에서도 방콕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치앙마이. 마사지와 카페를 즐기기에 최고의 환경이다. 마사지 가격대는 마사지샵의 위치와 시설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몇년째 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친구의 말로는 60분에 250에서 300바트 정도면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거라고 했다. 지난번에는 원님만(https://maps.app.goo.gl/qXxadpgZ2AUwVCUP7 ) 2층에 위치한 오픈된 마사지샵에서 간단하게 풋마사지만 받았었다. 원님만 2층 마사지샵 메뉴판 오픈된 공간이라 지나다니는 쇼핑객들 사이에서 눈이 마주치면… Continue reading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
‘왓 체디 루앙’에 다녀왔다.
이날은 일요일이었고 선데이마켓을 둘러보고 어두워진 후에 들렀다. 왓 체디 루앙 위키백과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Wat_Chedi_Luang구글맵링크 -> https://maps.app.goo.gl/BYmrsUPVcEFX9nQu9 이곳은 입장료가 있는데 50바트였나 그랬고 현금만 가능해서함께 간 친구가 내줬다. 바깥세상은 주말 마켓을 맞아 상인들의 활기와 관광객들을 포함한 손님들의 기대감으로 술렁이는 곳이었는데딱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조용하고 평화로운 다른 세상이 펼쳐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 분위기를 계속 만끽하고 싶어져서 꽤 오래 둘러보았다. 어딜가나… Continue reading ‘왓 체디 루앙’에 다녀왔다.
‘부부식당’에서 코리안 비비큐를 즐겼다.
치앙마이에 도착해서 두번이나 방문한 한식당.'부부식당' 리뷰를 남겨본다. https://maps.app.goo.gl/fzdrRi2wdWi846Mv8 <- 구글맵링크 아이콘호텔 1층에 위치해 있고 은근 테이블 갯수가 많다. 치앙마이의 대부분 맛집들이 그렇듯이 오후 4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즐기러 가면 된다. 만약 점심 장사도 했다면 몇번을 더 갔을텐데 아쉽다. 사장님 부부는 한국인이시고직원분들은 모두 현지인인것 같았다.두번을 방문했는데 직원분들이 모두 빠릿빠릿하고 한국어를 하지는 않아도 눈치껏 뭐가 필요하다고… Continue reading ‘부부식당’에서 코리안 비비큐를 즐겼다.
싱가포르에서 즐겨먹는 건강 간식, Selegie Soyabean
싱가포르 일상 기록 오렌지쥬스 자판기도 유혹적이고, 커피에 맥주까지.사실 즐길 간식들이 많지만가장 죄책감 없이, 건강하고 저렴하게 즐기는 간식이 있다.바로 Soy Milk. SELEGIE SOYABEAN 공식홈페이지 링크 https://www.selegiesoyabean.com.sg/ 건강한 간식이라 자주 사먹는다. 메뉴판, 가격이 저렴하다. 올림픽이라고 행사도 한다. 제복근무자는 할인해주는 행사도 하는걸 봤었다. 가서 먹으면 에그타르트랑 빵이랑 은근 다른 간식도 같이 사먹게 된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 Continue reading 싱가포르에서 즐겨먹는 건강 간식, Selegie Soyabean
베이글 맛집 ONALU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먹어본 베이글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감동적인 베이글 맛집. 뉴욕에서 먹었던 베이글이 가끔 그리웠는데 싹 잊게 만들어준 베이글 맛집 후기를 남겨본다. ONALU 구글맵 링크 : https://maps.app.goo.gl/tyn9AHJ9YEyfXGXm7 SMU 빌딩 1층에 위치해있고 싱가포르내셔널뮤지엄 바로 옆이다.MRT Dhoby Ghaut 역에서 A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된다. 내가 다니는 영어학원과는 반대 방향이지만, 자주 애용할 것 같다. 처음에 갔을 때는… Continue reading 베이글 맛집 ONALU에 다녀왔다.
EAT ALLEY에서 식사를 했다.
영어 학원이 끝나면 2시간 동안 너무 집중해서 그런지 늘 배가 고프다. 한번은 고맙게도 다른 수강생이 아무도 오지 않아서1:1 수업을 들은 적도 있다.이날은 정말 오로지 나만을 위한 수업이었기 때문에 숨쉴틈 없이 알차게 진행이 되어 정말 힘들었다. 학원이 끝나면 종종 오차드 게이트웨이 건물로 가서도서관에서 복습 겸 공부도 하고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귀가하게 된다. 오차드게이트웨이에는 맛집들이 많이 있지만지하2층에 있는… Continue reading EAT ALLEY에서 식사를 했다.
링타입 블루투스 리모컨을 샀다(feat.Palma).
이북리더기 팔마를 구매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의 활용기를 열심히 들여다본 결과대부분 3키 키보드 또는 리모컨을 많이들 사용하는걸 알았다. 거치대는 폰 거치대, 아이패드 거치대로 이미 충분하고리모컨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몇시간 동안 찬호께이의 소설을 완전 몰입해서 읽으면서 깨달았다. 거치대에 올려놓고 앉아서 보니 목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구나, 그래서 필요한거구나. 좀 찾아보니 갤럭시워치를 사용하는 분들은 워치로도 페이지 넘김 정도는 하시던데,나는 애플워치… Continue reading 링타입 블루투스 리모컨을 샀다(feat.Palma).
오닉스 팔마를 열흘 정도 사용해 본 솔직한 소감을 남겨본다.
한국에서는 그래도 가끔 핫딜을 이용해서 30만원대 중반에 구매하기도 하던데,정말 제값 다주고, 한국보다 비싸게 싱가포르에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오닉스 북스 팔마를열흘 간 실사용한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싱가포리안 친구도 킨들은 훨씬 싼데 이북리더기가 그렇게까지 비싸냐며 놀랐다.만져보더니 속도 엄청 빠른건 부럽다고, epub형식의 한글책을 읽는 용도인데 과스펙 아니냐고 하긴 했다.내가 영어원서를 많이 읽는 사람이라면 킨들을 샀을텐데 아니니까.팔마에 있는… Continue reading 오닉스 팔마를 열흘 정도 사용해 본 솔직한 소감을 남겨본다.
‘Scaled’에서 식사를 했다.
싱가포리언 친구들과의 식사.우리가 2022년 1월에 처음 만났을 때 방문했던 추억의 맛집을 재방문했다. 정확한 이름은 Scaled by Ah Hua Kelong 이고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 바로 옆이다.Scaled by Ah Hua Kelong 구글맵링크 걸어가는 길에 본 전형적인 싱가포르 풍경 건물도 예쁘고 살짝 흐릿했지만 날씨도 적당했다. 가게 간판과 입구 근처에 카페와 베이커리도 정말 많아서 밥 먹고 카페 가기에 딱… Continue reading ‘Scaled’에서 식사를 했다.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에 다녀왔다.
싱가포르에 살게 된지 3개월.그동안 여러번 오갔는데 생각만하고 들러보지 않았던 곳.2020년 1월에 처음 싱가포르에 여행 왔을때도 의외로 안들렀다.내셔널 갤러리에 갈까 뮤지엄에 갈까 하다가 하루에 하나만, 먼저 뮤지엄에 가자고 마음먹었다.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 구글맵링크 에 드디어 다녀왔다. 내셔널뮤지엄 외관 공사중이라서 덜 멋졌다. 입장권 저 파란 부분은 스티커인데 옷에 붙이라고 시킨다. 외국인은 1인에 15싱달. 한국어가이드를 원한다면 매월 두… Continue reading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에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