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

마이아트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 지인분께서 티켓을 주셔서 전혀 기대없이 갔다가 아주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왔다. 마이아트뮤지엄을 처음 들었을때는 모른다고 했었는데,가보니까 전에 <호안 미로>의 전시를 보러 갔던 곳이었다.삼성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았다. 별 생각 없이 무거운 백팩을 메고 전시를 둘러봤는데 나오고 나서 보니 물품 보관함이 있었다. 유료라서 좀 부담되는 가격이지만.전시 내부에는 벤치가… Continue reading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