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시작된 나의 교직생활. 쉼이란 없을 것 같았는데, 정말 인생은 알 수가 없다. 조용하게 순탄하게 흘러가던 생활이었는데,2022년부터 지금까지가 나름대로 ‘격변의 시간’ 이었는데 그 와중에 배운 것은 정말 ‘인생은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열심히 예측하려고, 대비하려고 애쓰면서 살아봤자 불가항력의 일들이 너무 크다라는 걸 배웠다. 동반휴직 신청 서류 제출을 완료 한 것은 1월 24일이었는데 동반휴직은 소속 교육지원청의… Continue reading 동반휴직을 허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