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나 그래픽 작업도 안하면서 ...양심에 좀 찔리지만 최소 4년 이상 쓸 것 같아서 그냥 프로로 결정했다. 애플 교육할인을 받고 싶어서 시도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했다. 유니데이즈 직원들은 새벽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메시지를 주었지만, 끝없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고,결국 내가 제출한 공단 캡쳐 화면(학교이름과 현재 연도가 나오면 된다고 해서...) 도 안된다며 거절당했다.나는 휴직중이고 윈도우로만 경기도교육청EVPN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포기했다.… Continue reading 맥북프로M3를 구매했다.
[태그:] 구매후기
만두카 요가매트와 스트랩을 구매했다.
싱가포르에 머무는 동안 조금씩 몸 생각을 해서 운동도 해야하지 않나 생각했다.콘도에는 헬스장, 수영장이 있지만 외출을 하지 않고 가능한 집 안에서 조금씩 스트레칭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어서 구매했다.난 아직도 외출은 좀 불편하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상태니까. 앞으로 꾸준히 운동한다면 뭐가 좋을까 생각했을 때걷기, 필라테스, 수영 등이 먼저 생각이 났지만요가를 꾸준히 하면서 명상도 하고 내 몸에 더… Continue reading 만두카 요가매트와 스트랩을 구매했다.
핏플랍 슬리퍼를 샀다.
버켄스탁에 빠져서 여름 내내 버켄스탁만 신었었는데핏플랍 2개 신고서는 핏플랍에 푹 빠져버렸다.푹신푹신하고 발등도 잘 잡아주니까 돈이 아깝지 않다는 결론. 그래서 하나 더 사러갔다. 루루슬라이드 라이트탄 레더 공홈샷 루루슬라이드 엑스 모양으로 생긴 모델을 오랫동안 신었는데 코스트코에서 비슷한 모델로 저렴하게 사볼까 해도 마음에 쏙 드는건 없었고현대백화점 무역점 핏플랍 매장에 갔는데 딱 요 모델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 색상은 할인도… Continue reading 핏플랍 슬리퍼를 샀다.
셀린느 스트랩지갑을 샀다.
물욕을 버리기로 다짐했건만…가벼운 차림으로 딱 핸드폰이랑 차키, 립밤 정도만 수납할 미니백에 필요해졌다. 그러던 중 동생이 셀린느 체인지갑을 샀고딱 가볍게 편하게 잘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더더욱 사고 싶어졌다. 동생이 먼저 산 셀린느 체인 지갑 진짜 똑같은거 따라 살까 했는데 공홈에도 없고, 매장에도 없고 결정적으로 체인조차 무겁게 느껴져서 다른 디자인을 찾아보게 됐다. 내가 구매한 셀린느… Continue reading 셀린느 스트랩지갑을 샀다.
MX KEYS MINI 키보드를 샀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이제 없이는 못사는 필수용품이 된 것 같다. 주렁주렁 선을 연결하는 번거로움도 해소되고,책상 위에 있는 기기들 - 나의 경우는 랩탑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3가지 기기들 사이를 전환하면서 하나의 키보드로 편리하게 사용하니 참 고마운 존재다. 아이패드의 정품 키보드폴리오를 제외하고 사무용 키보드는 계속 로지텍 제품을 사용해 왔다. 기록을 찾아보니 2020년 7월에 MX KEYS를 구입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었다.… Continue reading MX KEYS MINI 키보드를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