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글날.공휴일이 되어 진정으로 의미있게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푹 쉬고 있다. 공휴일이 아니었던 시절이 기억난다. 일에서 해방되어 쉬면서 의미를 생각하게 해야 진정한 ‘기념일’이라고 생각한다. 여동생이 아기를 낳기 전에 양평으로 3모녀 데이트를 한 게 5월이었는데 어느새 아이가 태어나고 100일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아기들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보고 있으면 그저 웃게 만드는 놀라운 힘이 있다.… Continue reading 올림픽공원을 산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