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목해변 맛집 ‘피앤비코’를 가보았다.

강릉 안목해변을 거닐다가 바다를 감상하며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맛집. 가게 로고 정말 바다뷰를 즐기며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2개 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야외에서 바다바람을 느끼며 먹을 수 있는 좌석도 있었다. 반반피자로 선택하는 것 강추 바다 뷰가 아닌 쪽 가게 내부 야외 석에 아무도 없길래 바로 그 앞 실내석에 자리 잡았다. 맛있었던… Continue reading 강릉 안목해변 맛집 ‘피앤비코’를 가보았다.

강릉 순두부맛집 ‘동화가든’을 가보았다.

강릉에 가면 바다도 아름답지만 온갖 맛집들의 유혹이 크다. 여행지에 가면 골고루 먹어보고 싶은 욕심에 잔뜩 계획을 세우고, 심지어 하루에 네끼, 다섯끼씩 먹으려는 의욕도 샘솟지만 사실 배가 불러서 추리고 또 추려서 계획적으로 먹고 다니려 노력한다. 강릉 동화가든은 정말 유명한 맛집이지만 방문할 때마다 음식맛을 제외한 다른 것들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측면에서 찍은 가게 모습. 왼쪽은 주차장, 오른쪽에… Continue reading 강릉 순두부맛집 ‘동화가든’을 가보았다.

제주 해장국맛집 ‘함덕골목’에 가보았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아침 해장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아침 7시에 문을 열고 13:30이면 문을 닫는 그야말로 딱 오전장사만 하는 곳이었다. 가게는 정말 골목에 위치해있고 가게 바로 앞은 주차가 어렵다. 인근 관광호텔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어서 주차를 하고 살짝 해변쪽으로 걸어내려가면 있다. 오전 11시에 도착했는데 우리 바로 뒤에 도착한 손님들부터는 줄을 섰고... 문앞 자리 밖에 남지… Continue reading 제주 해장국맛집 ‘함덕골목’에 가보았다.

제주 ‘본태박물관’에 가보았다.

제주에는 수많은 박물관이 있지만 그 중 안 가본 곳, 새로운 곳을 가보자는 마음에 본태박물관에 가보았다. 미리 할인된 가격에 예매를 하고 갔더라면 좋았겠지만 정가인 20,000원을 주고 입장한 본태박물관. 함께 간 친구는 제주 도민이라서 할인을 받았다. 예쁜 벽 제임스 터렐 작가. <orca, blue> 제임스 터렐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잠시 대기하고 있으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입장한다. 어둠에 눈이 익숙해지고… Continue reading 제주 ‘본태박물관’에 가보았다.

제주 용담해안도로 옆 카페 ‘카페나모나모’를 가보았다.

제주시 도두동에 위치한 카페, ‘카페나모나모’를 가보았다. 총 4층까지 있고 규모가 엄청 크다. 날씨가 좋았다면 더 쨍한 바다와 카페 주위에 마려한 포토스팟까지 즐기고 왔을 텐데 내가 갔을때는 호우주의보가 내린 상황이었다. 카페 건물이 해안도로변에 있고 그 뒤로 전용 주차장이 크게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는 걱정안해도 된다. 또한 드라이브스루도 마련되어 있어서 해안도로 드라이빙을 즐기고 지나는 길에 들르기만 해도 좋을… Continue reading 제주 용담해안도로 옆 카페 ‘카페나모나모’를 가보았다.

제주 애월맛집 ‘애월리안’을 가보았다.

한식을 열심히 먹으러 다니다가 양식이 땡기는 날 점심. 제주 애월맛집 ‘애월리안’을 가보았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전날 밤에 바로 그 다음날 점심시간 예약이 가능했고, 예약을 마치고 가는 중에 테이블링앱에서 연동이 되어 있는지 연락이 왔다. 가게 입구. 노후된 건물이지만 가게만은 반짝반짝. 입간판에도 있듯이 베스트는 애월리안스튜! 가게 구석구석 귀여운 소품들을 팔고 있다.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참고 온 컵 상세메뉴를… Continue reading 제주 애월맛집 ‘애월리안’을 가보았다.

제주 흑돼지맛집 ‘숙성도’를 가보았다.

제주 흑돼지 맛집으로 유명한 ‘숙성도’를 가보았다. 제주의 강남이라고 느껴지는 노형동에 위치한 숙성도 노형본점으로 갔다.핫플레이스답게 대기줄이 어마어마하고 주요메뉴는 50개 한정이라 결국 오늘은 먹지못했다. ‘테이블링’ 앱을 설치해서 웨이팅 하고 약 2시간30분 후에 입장했다. 다른 관광지에서 미리 원격 줄서기를 눌러놓고 대기 테이블 빠지는 속도를 좀 지켜보다가 가까운 카페 등에서 대기하고 카톡 알림을 받고 가게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Continue reading 제주 흑돼지맛집 ‘숙성도’를 가보았다.

제주 월정리 ‘머문’ 카페를 가보았다.

제주 월정리 해변에 위치한 카페 ‘머문’. ‘머문카페’라 해야하나? 네비게이션에 찍으니 ‘머문’으로 나온다. 사진부터 찍을걸. 자꾸 잊는다. 마시다 만 커피와 바다풍경. 운좋게 창가쪽 소파에 앉아 바다를 보며 읽고 쓰는 순간 월정리 해변에 있는 많은 카페들처럼 2층이 바다를 향해 통유리로 되어 있고 포토존으로 커다란 곰인형이 마련된 야외 테라스도 있다. 창가쪽 소파자리는 오랜 시간 머물고 싶을 만큼 편안하게… Continue reading 제주 월정리 ‘머문’ 카페를 가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