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여행의 마지막 날이날 밤 비행기로 귀국하는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로트네스트 섬(일명 쿼카섬) 로트네스트섬은 쿼카섬으로 유명하고, 만질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쿼카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다. 전철 안에서 찍은 사진인데 풍경이 좋았다. 돌아오는 오후였던듯. 퍼스 -> 프리맨틀로 전철 타고 이동 후 프리맨틀 -> 로트네스트 섬까지 페리를 타는 경로였다. 한국인 블로거들이 착실하게… Continue reading [퍼스] 마지막 날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