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여행의 마지막 날이날 밤 비행기로 귀국하는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로트네스트 섬(일명 쿼카섬) 로트네스트섬은 쿼카섬으로 유명하고, 만질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쿼카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다. 전철 안에서 찍은 사진인데 풍경이 좋았다. 돌아오는 오후였던듯. 퍼스 -> 프리맨틀로 전철 타고 이동 후 프리맨틀 -> 로트네스트 섬까지 페리를 타는 경로였다. 한국인 블로거들이 착실하게… Continue reading [퍼스] 마지막 날 후기
[월:] 2026 2월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3
칼바리 투어 세번째 후기 이날 조식은 가이드님이 닭죽을 끓여주셔서 역시나 또 감동하면서 든든하게 먹었다. 조식이 잘 나와서 행복한 아침이었다 내추럴 브릿지 &아일랜드 록 후기를 쓰다 보니 바다에 대한 감흥이 점점 떨어져가는게 딱 느껴졌다."우와우와"가 점점 줄어들고 사진도 적어진다.그래도 다시 보니까 끝도 없이 펼쳐져있는 바다와 자연이 깎아낸 지형들이 멋지긴 하다. 핑크 레이크 많이 기대했던 핑크호수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Continue reading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3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2
칼바리 투어 2일차 후기를 남겨본다.벌써 다녀온지 2달이 되어가니깐... 더 늦기 전에. 숙소에서 푹 잘자고 일어나서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아침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다.가이드님의 역할이 정말 많았는데, 단체 카톡방에 간단한 공지사항과 그날의 일정도 잘 적어 보내주셔서 좋았다. 투어 이틀차 조식 그리고 슬렁슬렁 걸어 나가서 펠리칸먹이주기 체험을 보러 갔다.사실 난 조류의 부리, 발, 눈... (쓰다보니 뭐 전부에 해당하는 것… Continue reading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