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유명하고 지점도 많다.
한국인들의 후기도 넘쳐나고,
싱가포리안 친구도 호치민 여행 중에 갔던 식당들 중에서 으뜸이라고 꼭 가보라고 추천해줬다.
예약을 하고 가야하나 고민 했는데 평일 12시 전에 도착했더니 자리가 있었고,
식사를 하면서 돌아보니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다.
성인 4명이서 방문해서 샐러드, 피자, 파스타를 골고루 맛볼 수 있었다.








사진이 일괄로 올라가버렸는데
음식이 모두 만족스러웠고 직원의 서비스도 훌륭했다.
특히 피자는 하프앤하프로 고를 수 있고,
조각 갯수도 선택 가능하고 치즈 사이즈도 고를 수 있어서 좋았다.
예쁘게 서빙하고 나면 직원이 치즈를 골고루 퍼지도록 잘라준다.
살짝 짭짜롬할 수 있는데 치즈가 싹 감싸주는 그 밸런스가 진짜 최고였다.
피자는 정말 여기가 인생피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파스타랑 샐러드도 모두 훌륭했다.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맛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