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디엔 거리에 가서 소품샵도 구경하고 옷도 사고 좀 걷다가
배가 고파져서 구글맵을 키고 주변 식당을 검색했더니
뜻밖에 포케가 눈에 들어와서 가게 됐다.




브라운라이스와 샐러드를 반씩 깔고 위에는 먹고 싶은 것들을 꾹꾹 눌러 담았다.

완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저 푸짐한 포케가 10,400원이었다.
가게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도 친절해서 좋았다.
타오디엔 거리에 다른 맛집들, 브런치 카페도 많았지만
충동적으로 선택한 식당인데 성공적인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