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원이 끝나면 2시간 동안 너무 집중해서 그런지 늘 배가 고프다.
한번은 고맙게도 다른 수강생이 아무도 오지 않아서
1:1 수업을 들은 적도 있다.
이날은 정말 오로지 나만을 위한 수업이었기 때문에
숨쉴틈 없이 알차게 진행이 되어 정말 힘들었다.
학원이 끝나면 종종 오차드 게이트웨이 건물로 가서
도서관에서 복습 겸 공부도 하고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귀가하게 된다.
오차드게이트웨이에는 맛집들이 많이 있지만
지하2층에 있는 푸드코트, EAT ALLEY 후기를 남겨 본다.
먼저 구글맵 링크https://maps.app.goo.gl/HejVY2KoHtkEuSwh6
가게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일렬로 배치되어 있어서 메뉴를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고
깔끔한 좌석을 제공해서 좋다.




도서관이랑 같은 건물에 있기 때문에
너무 배부르지 않게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
다시 올라가서 공부를 하기에 좋은 장소다.
일식을 좋아한다면
후카이도 마르쉐였나, 일식집이 모여있는 곳도 있긴 했는데
여기를 더 자주 가게 된다.
간단하게 남겨보는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