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를 구매하고 난 이후로는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되는 정말 특수한 경우(수능감독 등?)를 제외하고
매일매일 착용하고 있다.
측정되지 않는 운동은 하지 않게 되는 그런 마음이랄까,
링채우기에도 재미를 붙이고 있다.
진짜로 5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쭉 달린건 아니지만,
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배지를 받아서 블로그 글로 남겨본다.



운동 의지를 불태우다가도 게으름에 지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앱테크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기분 좋으라고 배지를 주는 방식도 은근 효과적인 것 같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모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