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te’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싱가포르에 와서 처음으로 부페에 가봤다.
힐튼호텔 5층에 있는 estate 레스토랑 구글맵링크

한국과 마찬가지로 식당을 예약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한데,
Chope (https://www.chope.co/singapore-restaurants)를 통해서 바우처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할인받았다.

평일 점심이라서 1인에 70싱달 정도로 저렴했다.

estate 내부 분위기
estate 복도 한쪽은 음식 한쪽은 좌석이었다
다양한 치즈, 샐러드, 훈제연어
해산물 그런데 어차피 찐거 따뜻했다면 더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켜보고 있다가 해산물 가져오면 손가락 닦으라고 가져다주는 물
육류 코너 서서히 달궈지는 판이라 내 기준으로 레어인 상태로 준비되어 있었다.
마음에 들었던 과일들
디저트 망고랑치아씨드가 이렇게 잘어울리는 거였나? 맛있었다.
코코넛과 말차 젤라또
힐튼 5층에서 내려다 보는 오차드 풍경

디저트까지 천천히 2시간 정도 식사를 즐겼다.
사진은 없지만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누들, 인도음식류, 만두류 등
음식의 종류는 부족함이 없었다.

서울에서도 부페를 가려면 꽤 지출을 해야하니까,
평일점심 할인 찬스로 저렴하게 잘 즐겼다고 생각한다.
대식가가 아니라서 부페를 자주는 안가는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재방문의사 확실한 내돈내산 후기 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