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BO에서 버거를 먹고 왔다.

차임스 맛집이라고 해야할까?
차임스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결혼식 장면으로만 접하고 몰랐는데
햄버거를 먹으러 가서 살짝 보게 됐다.

차임스 주위를 둘러싸고 식당들이 주르륵 있는데 그 중 하나.
HONBO에 다녀왔다.

HONBO

구글맵에서 검색한 HONBO

12시에 문을 여는데 우리가 도착한 11시 40분 무렵부터 사람들이 서성이고 기다리고 있었다.
큰 기대 없이 왔는데 기대가 커지는 지점이다.

가게 내부 바자리
메뉴
메뉴2

가게 내부가 정말 예쁘고, 버거도 따끈하고 기름진 패티와 번이 조화롭고 맛이 있었다.
가격이 18싱달부터 시작하니까 당연히 맛있어야 할 것 같긴 하다.

점심에는 버거를 하나 시키면 음료가 하나 무료인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사이드 메뉴와 소스를 추가해서 먹었다.

네명의 메뉴
확대샷

먹다 보니 웨이팅이 계속 보여서 적당히 일어났다.
맥도날드나 버거킹과 비교하면 가격 생각을 안할 수가 없지만,
차임스 근처에서 맛집을 찾는다면, 예쁘고 깨끗한 가게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다면 추천하는 식당이다.

내돈내산 혼보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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