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

마이아트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 지인분께서 티켓을 주셔서 전혀 기대없이 갔다가 아주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왔다. 마이아트뮤지엄을 처음 들었을때는 모른다고 했었는데,가보니까 전에 <호안 미로>의 전시를 보러 갔던 곳이었다.삼성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았다. 별 생각 없이 무거운 백팩을 메고 전시를 둘러봤는데 나오고 나서 보니 물품 보관함이 있었다. 유료라서 좀 부담되는 가격이지만.전시 내부에는 벤치가… Continue reading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보고 왔다.

부산 ‘해성막창’ 본점에서 식사를 했다.

후기를 하나씩 적어보다 보니, 올해 부산 여행에서는 새로운 곳을 찾기 보다는 그리웠던 맛집들을 차례로 다녀왔구나하고 정리가 된다. 내 기준 부산 여행 필수 코스들.그 중 하나, 해성막창 후기를 남겨 본다. 저녁 식사로, 3인이서 방문하기를 추천하는 해운대 해성막창 본점. 몇년만에 방문했더니 바로 옆으로 해서 포장전용매장, 식사매장2 해서 총 3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었다.정말 성공의 느낌이 팍팍 드는 외관이었다.… Continue reading 부산 ‘해성막창’ 본점에서 식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