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합천 일류 돼지국밥’에 다녀왔다.

몇년 전부터인가, 늘 부산 여행의 시작은 ‘합천일류돼지국밥’이었다.

새벽에 차를 몰고 나서서 아침으로 먹는 돼지국밥은 정말 맛있었다.

오랜만에 방문한 ‘합천일류돼지국밥’

주소는 부산 사상구 광장로 34 윌로펌프이다. 괘법동이라고 나온다.

건물 바로 앞은 유료 주차장이고,
건물 2층이 가게 주차장이라서 차를 몰고 올라가서 주차후 계단으로 내려와서 가게로 들어가면 된다.

합천일류돼지국밥
메뉴판

고기국밥이 아직도 만원이하라니. 야금야금 오르기는 했지만 양심적인 가격인 것 같다.

기본 셋팅

배추김치, 무김치, 부추무침 등등 셀프바에서 이용하면 된다.

국밥

마늘과 양념을 선택의 여지 없이 처음부터 듬뿍 담아서 서빙해 주신다.
마늘이 듬뿍 들어서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우동

호기심에 우동을 주문해봤는데 우동면이 들어 있고 똑같다.

셀프바에서 밥도 셀프로 퍼와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500원을 추가해서 우동을 먼저 맛보고
그 후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될 것 같다.

4시간여를 운전해서 간 부산.
늘 그 시작을 든든하게 해주는 합천일류돼지국밥 집이다.

이번에도 여전히 맛있게 든든하게 식사를 마쳤다.

내돈내산 맛집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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