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광사동 812에 위치한 나리농원.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모시고 다녀왔다.
입장료가 성인 1인에 2천원인데, 정말 거저라고 생각됐다.
꽃을 원없이 즐기고 올 수 있고, 잘 정리된 꽃밭 사이를 거닐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주차장도 정말 넓고,
내부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스팟, 벤치 등을 잘 마련해두어서 좋았다.
입장료 2천원이 정말 아깝지 않았던 이유가,
곳곳에 직원 분들이 정돈하고 계시고 화장실도 정말 깨끗했기 때문에 아주 마음에 들었다.
엄마와 나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먹거리를 사먹지는 않았는데 내부에 먹거리 판매도 하고 있었고,
나오는 길에도 식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국화를 구매해서 가져왔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
꽃과 더불어 산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10월 20일까지 행사중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