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Published by

on

통창이 있는 스위밍터틀 카페 외관

고성 뷰맛집 카페후기.

오전에는 날이 살짝 흐려서 해변을 걷거나 발을 담그지는 못했고,
통창을 통해 실컷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카페에 다녀왔다.

고성 아야진 해변에 위치한 스위밍터틀 카페(주소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

통창이 있는 스위밍터틀 카페 외관
멀리서 봐도 통창이 눈에 딱 들어오는 ‘스위밍터틀’

카페 건물 바로 앞에는 주차공간이 없고,
바로 길건너에 넓은 공간이 있어서 차를 대고 건너가면 된다.

스위밍터틀 입구의 곰 인형
가게 입구에서 반겨주는 곰돌이
스위밍터틀의 주문 키오스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톡을 받으면 음료를 찾으러 내려가면 된다.
스위밍터틀 카페의 굿즈 판매대
스위밍터틀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

거북이 로고를 초등학생이 그리고, 이름지었다는데 귀엽긴 했다.

바다를 향한 통창 앞 계단식 좌석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좌석, 그리고 아예 통창을 향한 좌석이 계단식으로 있다.
스위밍터틀 루프탑 좌석과 바다
루프탑에 올라와봤다.
스위밍터틀 루프탑의 곡선형 야외 의자
바람을 맞으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잘 꾸며져 있다.
통창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
통창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

커피는 사진도 한장 못남겼는데, 기억으로 그다지 특별할 건 없는 맛이었다.

그야말로 ‘뷰맛집’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앉아있어야 할 것 같은 통창이었다.
소파 자리도 하나 있었는데 그 곳은 선점되어 있었고,
바다를 바라보고 앉았다가 맨 윗줄 테이블 석으로 이동했다.
눈이 부셨고, 계단식 좌석이라 자리가 포근하지는 않았으니까.


아야진 해변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쉬고 싶을때 추천하는 뷰 맛집 카페였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