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MagSafe형 iPhone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페이도 도입되어서 (주로 쓰는 카드가 현대카드라서 첫날부터 잘 쓰고 있다)
애플워치로 결제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
결국 못버티고 카드 2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다.

공홈에서 검색해본 모습

색상은 다양한데 짙은 색을 살까 하다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색으로 했다.

패키지 모습
위로 잡아당겨서 꺼낸 모습

나름대로 형태 유지하라고 두툼한 가짜 카드가 꽂혀져 있다.

그 외엔… 뭐 없다.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애플에서 했지만,
제품은 태국에서 만든 것으로.

갑자기 충격적인 모습. 1년 정도 사용한 가족의 것인데 이걸 알고도 나는… 샀다.
아이폰에 부착한 모습

카드는 딱 2장 정도가 적당한 두께인것 같다.

잃어버리지 말고 잘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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