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구리.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카페에서 뷰도 즐기고 커피한잔 하고 오자는 생각에 나섰다. 모던기와 검색결과 카페 모던기와는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다. 뷰맛집은 외부좌석이었고 거기서 바라본 한옥 카페 건물 외부 좌석에서 바라보는 한강 모던기와 메뉴판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주말로 착각할 만큼 사람이 바글바글했다.중장년층 손님이 대다수였는데 딱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은 카페긴 하다. 1시간… Continue reading 한강뷰 카페 ‘모던기와’에 다녀왔다.
[월:] 2023 5월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 제주여행 첫째날
4월의 제주 여행기를 포스팅한지 얼마 안지났는데, 5월의 제주 여행기를 포스팅하게 됐다. 이번에는 60대인 부모님 두분과 함께한 여행.그래서 살짝 더 자연친화적이고, 맛집도 중요했지만 관광지도 나름(?) 신경써서 고르게 됐다. 4월의 여행과 마찬가지로 화수목 2박 3일간의 여행이었고, 김포공항 주차료가 6만원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지 않고 차를 가져갔다.아침 6시 40분 비행기로 가서 저녁9시 비행기로 돌아온, 꽉찬 2박 3일의 여행이었다. 이번엔… Continue reading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 제주여행 첫째날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벚꽃동산’을 보고 왔다.
국립극단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홀린듯 예매해버렸다.국립극단 <벚꽃동산> 공연소개 페이지 검색을 해보니 백지원 배우가 5년만에 연극에 돌아왔다고 홍보하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알라딘 이북으로 열린책들 세계문학이 50년 대여인가… 크레마카르타를 구매할 때 받았던 것이 생각나서 체호프의 희곡 원작도 읽어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다. 명동예술극장 명동역에서 정말 가깝기 때문에 차를 두고 지하철로 갔다.정말 오랜만에 간 명동이었는데 관광객들로 활기차게 느껴졌고 사방에 외국어가… Continue reading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벚꽃동산’을 보고 왔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 전을 보고 왔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을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한 8~9년전에 가고 안갔는데 처음이었다. 시청역에서 매우 가깝기에 차를 두고 갔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일찍부터 얼리버드로 구매해둔 전시에 드디어 다녀왔다. 얼리버드로 사둔 입장권 인터파크 앱에서 입장권 큐알코드가 바로 실행되기 때문에 매표소에 들를 필요가 없었고, 미술관 문 앞에서 바로 직원이 지키고 예약 시간이 되어야 들여보내준다. 예약 시간 보다 늦게 온 손님들이 문의하는… Continue reading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 전을 보고 왔다.
대학로에서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를 보고 왔다.
엄마랑 참 오랜만에 대학로에 가서 공연을 보고 왔다. 성공적으로 모녀데이트를 마쳤고 후기를 남기고자 한다. 인터파크에서 볼 만한 공연이 없나, 너무 로맨스에만 초점을 두지 않으면서, 또 웃겨야하고, 또 무섭지는 않아야 하므로 신중하게 골랐다. 연극 <늘근도둑이야기>가 눈에 들어왔고 이왕이면 부모님께서 즐겨보시는 드라마에서 많이 활약하시는, 박철민 배우님으로 보고 싶어서 캐스팅 표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골랐다.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예매사이트링크 예매일은… Continue reading 대학로에서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를 보고 왔다.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길동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동생이 좋아해서 포장주문으로는 먹어봤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2길 45 1층에 위치한 멘야세븐 가게 외관 안타깝게도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의 주차장으로 근처 공유주차장을 이용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이었다. 키오스크로 보는 메뉴 입장하자 마자 오른쪽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교환표를 직원에게 드리면 된다. 가게 내부에 좌석이… Continue reading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2박 3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목요일이었다. 저녁 9시40분이었나... 비행기 시간이 여유 있었기 때문에 꽉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숙소 창문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바다 1. 오는 정 김밥 제주 서귀포시 동문동로 2 에 위치한 오는정 김밥. 주차 단속이 심한 것 같았다. 작년 4월 제주여행에서는 못 먹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정이네 김밥을… Continue reading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평소에 맥주, 막걸리, 와인, 소주 … 주종을 가리지 않고 신나게 술을 즐겨왔지만 최근 인바디 결과에 충격을 받고 금주를 한지 9일차가 됐다. 여행지에 가면 차를 사오고,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바로 차이기는 했지만금주를 하니 저녁 시간에 입이 자꾸 심심해져서 차를 더 많이 마시게 됐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차는 저녁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까. 홍콩에서… Continue reading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따릉이 정기권(30일)을 결제했다.
동생과 성내천 걷기 운동을 나갔는데 걷기보다는… 자전거나 탈까하는 제안에 급히 계획을 수정했다. 벤치에 앉아서 따릉이 앱을 깔고, 회원가입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가격에 놀랐다.1시간권이 1천원인데30일 1시간권이 5천원이라니!! 한달 동안 5번만 타도 본전인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곧바로 30일 정기권으로 결제했다.지갑을 들고 나가지 않았는데 카카오페이 결제가 있어서 순조로웠다.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따릉이를 예찬할 때 언젠가 해봐야지 생각만 했지 정작… Continue reading 따릉이 정기권(30일)을 결제했다.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첫째날
아침 6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갔다.이번 여행은 화수목요일,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평일이다보니 김포공항 주차장의 3일 주차 가격(6만원)이 편도 택시예약비랑 비슷했기에 차를 1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갔다. 카카오톡 알림으로 24시간 전에 항공사 온라인체크인하고, 좌석도 지정해놨고,짐도 기내용 캐리어 + 백팩으로 끝냈기 때문에 공항에서 대기할 일이 전혀 없어서 순조롭게 들어갔다. 8시쯤 제주공항에 도착했다.제주를 정말 여러번 와봤지만 가장 이른 시각에… Continue reading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첫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