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를 보고 왔다.

뉴스로 접해서 궁금해하며 기다렸던 영화 <미나리>. 개학하고 전쟁같은 첫 주를 보내고 맞이하는 주말이라 좀 더 자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이번 주말에 극장에 가지 않으면 영영 안보게 될 것 같아서 오전에 보고 왔다.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상황이지만 그래도 극장에서는 발열체크 후 입장하고 마스크를 내리지 않으니 괜찮았다.흥행하고 있는 영화라 일요일 오전임에도 관객들이 많았다. 검색결과 주차편한 스타필드에서 관람했다… Continue reading 영화 ‘미나리’를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