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지랄의 기쁨과 슬픔’을 읽었다.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 이후, 장류진 작가의 소설도 동명으로 나오고 이 에세이도 자연스럽게 생각나게 지은 것 같다.처음에는 ‘물욕’이라는 제목을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물욕보다도 확 와닿는다. 책검색 결과 먼슬리에세이라니 가볍게 한달에 한 권 정도는 따라가며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시리즈인가. 밀리의 서재를 이용해서 단숨에 읽은 책이다. 사실 지금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있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2월… Continue reading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