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왔다는데 그 프로그램을 잘 안봐서 몰랐다. 그저 용산 맛집으로 검색하다가 발견했다.트렌드와는 거리가 먼 삶...강남에서 직장 생활하는 친구들이 “요즘 유행하는 00이 여기도 있네?”하면 하나도 못알아듣고 있다... 고기를 구워주고 먹기 좋게 싹 발라준다는 후기,2시간씩 웨이팅한 보람이 있다는 후기에 홀려서 바로 선택했다. 용산역에서 택시 기사님께 주소를 불러드리고 (티맵 정말 잘 알아 듣는단걸 배움)내려서 고개를 들어보니 이렇게… Continue reading 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

서울 드래곤시티 노보텔 숙박 패키지(카카오메이커스)를 즐기고 왔다.

2월에 제주를 함께 가기로 약속했던 친구와 아쉬운 대로 서울 내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왔다.카카오메이커스에서 구성한 패키지였는데 대만족한다.둘다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인데 마음 놓고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외국의 어느 도시에서 현실을 싹 잊어버리고 여행을 즐기는 상상을 잠시 하고 올 수 있었다. 16만9천원이었다. 구성이 상당히 괜찮았다. 호텔 로비엔 아직 트리로 장식돼 있었다. 원래는 용산역에서 연결통로로 바로 들어갈… Continue reading 서울 드래곤시티 노보텔 숙박 패키지(카카오메이커스)를 즐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