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카페 ‘트레블브레이크커피’에 다녀왔다.

겨울에 가서 너무나 아쉬운, 굉장히 독특한 카페 ‘트레블 브레이크 커피’ 후기. 카페가 정말 외딴 곳, 산속에 있었다. 자차로만 이용가능할 것 같다. 차를 타고 큰길에서 벗어나 구불구불한 길로 쑥 들어가야 나온다. 자차 없이는 찾아오기 힘들 것 같은 위치에 있고 계단이 끝도 없다. 주차장은 당연히 넓직하고, 주차장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비로소 1층인듯하다.아이도, 반려견도 즐길 수 있지만 계단이 불편하다면… Continue reading 안면도 카페 ‘트레블브레이크커피’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