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싱가포르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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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싱가포르 오차드 Estate 뷔페 후기
싱가포르에 와서 처음으로 부페에 가봤다.힐튼호텔 5층에 있는 estate 레스토랑 구글맵링크 한국과 마찬가지로 식당을 예약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한데, Chope (https://www.chope.co/singapore-restaurants)를 통해서 바우처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할인받았다. 평일 점심이라서 1인에 70싱달 정도로 저렴했다. 디저트까지 천천히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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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이 앱 30분 달리기 프로그램을 성공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기초적이고 별것 아닌 수준일 수도 있지만,나에게는 너무나 큰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준 큰 사건이니 기록을 잘 남겨봐야겠다. 사실 과정 중에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나 했었다. 이전글https://relishmylife.com/2024/03/17/런데이앱을-이용해서-30분-달리기에-도전-중이다/ 어제 5월 1일날 드디어 8주 3회차까지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쳤다.3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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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드 도서관에 가봤다.
영어학원이 서머셋 역과 도비고트 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학원이 끝나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오차드 게이트웨이 등 갈 곳이 많다. 싱가포르에 와서 놀랐던건 공공도서관들이 대형 쇼핑몰 내부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우리나라로 치면 하남스타필드 3층에 갔더니 거기는 하남도서관인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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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한 요리, 배추술찜.
일단 나는 요리란걸 즐겨하지 않는다.정말 일년에 한두번 큰 행사로 그나마 인스턴트팟으로 가끔 해왔다. 싱가포르에 살러 온지도 한달.한국에서 동생이 종종 해주던 배추술찜이 너무나 그리워서 시도해봤다. 일단 가장 대표적인 레시피는 정재형님의 화이트와인으로 하는 레시피인 것 같았다.동생은 소주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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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마트에 다녀왔다.
싱가포르에 와서 어느덧 한달이 된 시점.바리바리 싸들고 온 엄마표 반찬으로 잘 버텨왔는데 슬슬 바닥을 보이고 있다. 이날 셋캉에서 한식도 먹고 쇼핑몰 지하1층에 있는 고려마트에 들러봤다.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의아했는데 들어가보니까 품목은 꽤나 다양했다. 센캉에 있는 고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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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쿠스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셨다.
아프리쿠스커피는 집에서도 가깝고 주로 커피나 디저트를 먹으러 갔었는데지난주에는 싱가포리안 친구들이 집근처로 놀러와서 식사까지 했다. 주말에는 줄을 서서 입장하는걸 몇번 봤는데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한산했다. 나는 휴직자지만 셋다 재택근무라서 가능했던, 재택근무가 주는 평일 낮의 여유. 테이블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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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NGERS 치킨을 배달시켜 먹었다(교촌이 생각나는 맛)
포핑거스 치킨을 먹었다.싱가포르에서 케이에프씨, 텍사스, 파파이스 등 다양한 치킨을 먹어봤지만가장 교촌치킨과 비슷한 맛과 느낌이었다. 교촌 오리지날에서 단맛을 좀 줄이고 짠맛을 좀 늘린 그런 느낌이었다. 싱가포르에 한국 외식 브랜드들이 속속 진출해서(홍콩반점, BHC치킨 등) 반가운 일이지만내가 알기로 교촌치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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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IYA에서 덮밥을 먹고 왔다.
면요리보다는 밥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시켜먹었던 덮밥집.일식이니까 규동이라고 해야 하는걸까? 이날은 저녁 산책겸 나가서 매장에 가서 먹고 들어왔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보리차가 생각나게 하는 차를 줘서 좋았다.싱가폴에서는 어디를 가도 물을 거저 주지 않기 때문에싱가포리안들은 1인 1물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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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BO에서 버거를 먹고 왔다.
차임스 맛집이라고 해야할까? 차임스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결혼식 장면으로만 접하고 몰랐는데 햄버거를 먹으러 가서 살짝 보게 됐다. 차임스 주위를 둘러싸고 식당들이 주르륵 있는데 그 중 하나.HONBO에 다녀왔다. 구글맵에서 검색한 HONBO 12시에 문을 여는데 우리가 도착한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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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한국 영화 『파묘』를 본 후기
오컬트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소식을 접할 수록 보고 싶었던 영화 ‘파묘’. 한국집을 정리하느라 바빠서 못보고 출국했는데 싱가포르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도 개봉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반가운 마음에 검색해봤다. 집근처에도 영화관 SHAW THEATRES가 있는데 쿵푸팬더4와 듄2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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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서 가전, 가구를 더 샀다.
지금 싱가폴 집은 2022년부터 남편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빌트인 된것들 이외에도 필수적인 것들은 어느정도 갖춰져 있다고 생각했다.한국집을 정리하면서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더이상 살림을 늘리지말자고 다짐, 또 다짐을 하고 왔다. 그런데! 막상 월요일에 와보니꼭 마련하리라고 생각하고 왔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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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보낸 미니 건조기 무사 도착
19년도에 내 집으로 이사할 때, 식기세척기는 마련했지만 건조기는 쭉 없이 살았었는데동생이 미니 건조기를 사서 잘 사용하는 것을 보고, 2023년에 같은 제품으로 미니 건조기를 구매해서 쓰고 있었다. 내가 구매한 것은 미닉스PRO라는 제품이고 할인을 많이 할 때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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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쿠쿠를 보냈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바로 밥.매끼 새롭게 밥을 하는 일은 밥맛은 좋지만, 너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쿠쿠나 쿠첸이 얼마나 편리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현지에서 가격을 검색했는데,너무나 비싼 가격에 주춤하게 됐다.출국길에 한국면세점에서 사는 방법도 있지만 중국어로 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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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카 요가매트와 스트랩을 구매했다.
싱가포르에 머무는 동안 조금씩 몸 생각을 해서 운동도 해야하지 않나 생각했다.콘도에는 헬스장, 수영장이 있지만 외출을 하지 않고 가능한 집 안에서 조금씩 스트레칭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어서 구매했다.난 아직도 외출은 좀 불편하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상태니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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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식탁과 의자를 조립했다.
싱에서 얻은 콘도에는 기본 옵션에 식탁은 포함돼있지 않았다. 소파와 거실 테이블만으로는 식사도 독서도 영 불편함을 느껴서 이케아 가구를 사러 갔다.사실 사고 싶은 것은 정말 많지만 싱가포르 집은 서울 집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고, 이사를 하려면 모든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