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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을 읽었다.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 이후, 장류진 작가의 소설도 동명으로 나오고 이 에세이도 자연스럽게 생각나게 지은 것 같다.처음에는 ‘물욕’이라는 제목을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물욕보다도 확 와닿는다. 먼슬리에세이라니 가볍게 한달에 한 권 정도는 따라가며 읽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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